[News]영탁, 17년만의 첫 단독 콘서트 서울 공연 전석 매진



사진=밀라그로 제공가수 영탁이 첫 단독 콘서트에서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.

28일 오후 8시부터 예매가 시작된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‘탁 쇼’(TAK SHOW) 서울 공연 티켓 예매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.

영탁의 단독 콘서트는 다음 달 29일부터 3일간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. 가수 데뷔 후 약 17년만의 첫 단독 콘서트 소식이 전해진 후 많은 팬의이목이 집중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.

이번 콘서트는 그동안의 음악적 활동을 집대성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. 영탁은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음악은 물론 섬세한 무대 구성과 재치 넘치는 예능감, 친근한 소통 등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전언이다.

영탁은 그동안 ‘니가 왜 거기서 나와’를 비롯해 ‘찐이야’, ‘꼰대라떼’, ‘막걸리 한 잔’, ‘누나가 딱이야’, ‘옆집 오빠’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. 또 장민호, 김희재, 정동원, 아스트로 MJ 등 다양한 가수들의 프로듀싱을 도맡아 하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내왔다.

영탁은 서울 공연 이후 인천, 대구, 대전, 창원, 부산, 전주, 안동 등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전국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.

정진영 기자 afreeca@edaily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