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]누나가 딱이야

'영탁' 의 데뷔앨범에 최고의 프로듀서들이 의기투합했다. SBS 드라마 '야왕'의 음악 감독이자 에일리 '얼음꽃' 을 비롯 JK 김동욱, 포지션, 이영현의 곡을 작곡 하였으며, 드라마 <로비스트>, <대조영>, <식객>, <바람의 나라>, <오버더 레인보우>, <나도야 간다>, <서울 1945>, <동안 미녀>OST 등으로 많은 활동을 한 이재규 음악감독이 영탁 데뷔앨범 '누나가 딱이야'의 총 프로듀싱을 맡았다. 앨범 전체에 베이스 '신현권', 코러스 '김현아' 등 최고 세션맨들의 연주가 돋보이는 수작이다. `곡소개` -1번트랙 '누나가 딱이야' 이 곡은 누나에 대한 연하남의 마음을 표현한 빠른 템포의 트로트 곡으로, 홍정수 작곡가와 이재규 감독의 작품이다. 홍정수 작곡가는 휘성의 '떠나' 작곡을 비롯 '안되나요', '전할 수 없는 이야기' 편곡자 이기도 하며, 이번 앨범을 통해 '히든싱어 휘성'에 출연한 바 있는 영탁과 휘성과 그의 인연이 다시 한번 이어지게 됐다. 그 외 거미 1집 '부탁'을 작곡, 세븐1집, 빅마마, 박지윤, 장혜진, SES 등 많은 가수들의 곡을 작곡, 프로듀싱한 그는 자신의 첫 트로트 곡 '누나가 딱이야' 를 영탁에게 선물 하였다. -2번 트랙 '사랑의 벚꽃놀이' 이 곡은 소찬휘 '현명한 선택' 작곡을 비롯 나얼의 데뷔 앨범인 '앤썸 -언제나 네곁에' 휘성 1집, 빅마마 1집, 장나라 1집, 견우 1집을 프로듀싱한 곽영준 작곡가가 영탁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 준 듀엣 곡이다. '트로트X', '히든싱어 소찬휘'로 출연 하여 화제가 된 가수 '숙행'과 함께 하모니를 만들어 냈다. 관계자들은 '사랑의 벚꽃놀이'가 트로트계의 '벚꽃엔딩'이 될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. 이미 많은 드라마 OST와 앨범으로 다져진 신인인 듯 신인 아닌 신인 트로트 가수 "영탁"과 최고의 프로듀서 사단이 만들어 낸 2016 영탁의 첫 트로트 앨범 '누나가 딱이야' 신인 트로트 가수로서 많은 방송과 공연 활동을 앞둔 영탁의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.